2026 산림복지바우처(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)는 경제적·신체적 여건으로 숲 체험과 휴양을 누리기 어려운 국민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입니다.
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장애인, 한부모가정 등이 대상이며 선정 시 10만 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원됩니다.
1. 산림복지바우처란?

산림복지바우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운영되는 정부 지원 제도입니다.
산림복지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국민이 숲을 통해 치유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, 국가가 예산을 지원해 산림 관련 프로그램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업입니다.
운영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담당하며, 지원 대상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포인트가 제공됩니다.
이 포인트는 전국 자연휴양림, 치유의 숲, 유아숲체험원, 수목원 등 ‘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’로 등록된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단순한 여가 지원이 아닌, 보건·정서적 복지를 함께 높이는 국가형 치유 복지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.
2. 산림복지바우처 홈페이지 바로가기
2026 산림복지바우처 신청하기👉3. 신청 자격 및 지원 내용 (2026년 예상 기준)
2025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으며, 2026년도에도 동일한 구조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신청 자격
- 기초생활수급자
- 차상위계층
- 장애인연금·장애수당·장애아동수당 수급자
- 한부모가정
- 위 대상자의 활동보조인 또는 보호자
지원 내용
- 1인당 10만 원 상당의 포인트 지원
- 산림복지시설, 숲 치유, 산림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이용 가능
-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
지원 규모
- 개인 약 5만 명, 단체 약 2만7천 명 등 총 7만7천 명 수준 (2025년 기준)
4. 신청기간 및 절차 (2026년 예상 일정)
2026년도 신청은 2025년과 동일하게 1월 초~말 사이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신청기간 (예상)
- 2026년 1월 2일(목) 오전 10시 ~ 1월 31일(금) 오후 6시까지
신청방법
- 온라인 신청 (권장)
-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홈페이지 접속
- 회원가입 → 로그인 → ‘이용권 신청’ 선택
- 본인인증 후 신청 완료 (만 14세 이상 가능)
- 우편 신청 (개인만 가능)
- 신청서를 출력해 작성 후
“(34942)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49, 10층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고객지원센터”로 발송 - 마감일 18시 도착분까지 인정
- 신청서를 출력해 작성 후
- 자동재신청 제도 (예정)
- 이전 연도 이용자가 동의할 경우, 자동으로 차년도 신청으로 연계 가능
5. 선정 및 카드 발급 절차
신청 완료 후에는 우선순위와 추첨을 통해 대상자가 선정됩니다.
선정 기준
- 1순위: 장애인연금·장애수당·장애아동수당 수급자
- 2순위: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한부모가정
- 동순위자는 무작위 추첨
선정 인원 (예상)
- 총 77,000명 내외 (개인 65%, 단체 35%)
발표 일정 (예상)
- 2026년 2월 21일(금) 14시 이후
- 홈페이지 또는 문자 알림으로 확인 가능
카드 발급 방식
- 기존 KB국민카드에 포인트 충전 또는 신규 카드 발급
- 미성년자는 보호자 카드에 합산 충전 가능
6. 사용기간 및 사용처
사용기간 (예상)
- 2026년 3월 1일 ~ 11월 30일
사용방법
-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포인트 자동 차감
- 온라인·오프라인 결제 모두 가능
- 금액 초과 시 복합결제(포인트+개인결제) 가능
주요 사용처 (2025년 기준 등록시설)
| 구분 | 시설 수 | 주요 예시 |
|---|---|---|
| 자연휴양림 | 164개 | 국립, 지방자치휴양림 |
| 치유의 숲 | 22개 | 장성 편백숲, 청태산 치유의 숲 등 |
| 유아숲체험원 | 28개 | 지자체 운영 체험센터 |
| 산림교육센터 | 14개 | 숲해설·교육 프로그램 |
| 수목원 및 치유원 | 21개 이상 | 국립수목원, 남이섬 등 |
| 산림복지전문업체 | 19개 | 숲명상, 심리치유, 숲체험 등 |
사용 가능 시설은 매년 업데이트되므로,
신청 후 홈페이지 ‘사용처 안내’ 메뉴에서 최신 목록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7. 유의사항 및 결론
산림복지바우처는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, 모든 국민이 숲을 통해 치유와 여가를 경험하도록 돕는 제도입니다.
경제적 제약으로 힐링 기회를 갖기 어려운 분들에게 ‘숲 속 복지’라는 새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제도이기도 합니다.
2026년 신청은 1월 초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고될 예정이니, 관심 있는 분들은 일정에 맞춰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- 사용기간이 종료되면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.
- 예산 조기 소진 시 신청 또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- 결제 취소 시 환불은 각 시설의 환불 정책에 따르며, 처리까지 최대 14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.
- 사업 종료 후 잔액 이월은 불가능합니다.